오보에(Oboe)

        < 오보에(Oboe) >

♧’오케스트라’의 標準音을 調律하는 樂器♧

‘오케스트라’는 ‘춤추는 장소’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오르케스트라’에서 유래한 단어입니다.

처음에는 극장의 한 공간을 지칭하는 단어였지만 이후 에는 ‘악기를 연주히는 단체’ 라는 의미로 발전합니다.

‘오케스트라’안에는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등이 있는데 연주하기전 오보에(Oboe)의 音에 따라 調律하는것이 필수입니다.

오보에(Oboe)는 목관악기 의 하나로 音의 떨림이 가장 적고 선명한 音을 냅니다.
초당 진동수가 약 44Hz인 오보에(Oboe)의 ‘라'(Ra) 음을 듣고 각 연주자들이 자신의 악기를 조율합니다.
‘오보에’의 ‘라’音이 ‘오케스 트라’ 연주를 위해 가장 중요 한 표준음이 됩니다.

오늘날 한국의 이 혼란한 상황에 가장 필요한것이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대한 표준음과 조율입니다.

현악기,금관악기등 모든 악기가 자기 음만이 옳다고 오보에 맟추지 않고 다른 악기들은 비난만하고 자기 악기 소리만을 고집한다면 연주는 불가능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지휘자가 있고 고가의 악기와 명연주 자가 있다해도 표준음에 조율되지 않으면 오케스트라 는 시끄럽고  불협화음을 만들어 낼 따름입니다.

우리는 현재 양심과 도덕이 사라지고, 상식과 진실이 왜곡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 다.
내편 네편만 있고 우리가 없는 이시대에 우리의 표준  은 무엇이며 이 엉크러진 목소리의 조율은 도대체 누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

하나님의 긍휼과 지혜를  간구하는 전국민의 간절한 기도해야 필요한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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