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를 맞으며

해야 솟아라. 

해야 솟아라.

말 같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산 넘어서 산 넘어서 

어둠을 살라 먹고

산 넘어서 밤새도록 

어둠을 살라 먹고 

이글 이글 앳된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2025년 1월 1일 새 해가 밝았습니다. 

Laguna Woods 의 모든 한인들 축복된 새해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그간 지나간 해는 잊으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해 그 지난해우리는 슬픈일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남을 원망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자만에 빠진 일도 있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을 흐르는 강물에 흘러 보냅시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신자이고 

우리는 부처님을 믿는 불도자입니다.

다 함께 마음을 합쳐

Laguna Woods를 아름다운 꽃 동산을 만듭시다.

한인회 여러분 !사랑합니다.                              

2025 년 1월 1일                            김  일  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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