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 용사들

이 귀한 용사 여러분의 피와 땀이 있었기에 지금 저희의 빛난 조국 대한 민국이 있습니다.

어제 우연히 아세아 부페에서 만나뵌 여러분과 박용진 전임 한인회장님의 수고를 보고 감동의 기쁨을 맛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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