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guna Woods 에서 북한 탈북민 지원 사업은 계속되어야 한다.
대한 민국 정부가 7월 14일 “북한이탈민의 날을 선포 ” 하는 기념 행사를 했습니다. Laguna Woods Village (LWV) 한인회 한인들은 손 모아 환영하는 바입니다. 이 법은 1997년 7월 14일 27년전 한국정부가 탈북민의 법적지위를 인정하고 정착지원의 근간이 되는 ” 탈북민 보호”에 법률을 시행 했습니다.
이미 LWV 에서는 10년전 김홍식 박사를 중심으로 탈북민 돕기 후원회를 만들어 운영해 왔습니다. 김홍식 박사는 북한에서 목숨을 걸고 압록강. 두만강을 넘어 중국 땅에서 더 불안한 상황에서 삶을 사는 우리 동포를 구출 하고자 모금 운동에 앞장을 서 매년 탈북민 후원기관인 Link 에서의 행사 “갈라쇼” 에 참석 모금 금액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Long Beach 에 있는 탈북지원 기관인 Link 에 방문 후원금을 전달 해 왔습니다.
성과는 10년의 후원금이 $ 30 만불이 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숨어서 고생하는 탈북민 1인당 브로커 비로 $ 3.000 을 지급 2023 년 말에 100 명을 구출했습니다.
어느 단체도 하기 힘든 사업을 LWV 한인회 김홍식 박사를 비롯 노인들이 이른 성과 입니다. 이 Laguna Woods 탈북자 지원 사업은 통일이 될때까지 계속 사업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탈북민 후원 사업의 목표는 남북이 통일후를 대비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사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1) 중국에서 방황하고, 생사를 모르고 고민하는 탈북민을 계속 구출후원을 하겠습니다.
2) 한국으로 들어온 탈북민 자녀들을 미국으로 초청 장학금을 지원하고, 자유세계를 배우고 식견을 넓히는 일을 돕겠습니다.
3) 탈북민 자녀들을 미래의 통일 꿈나무로 돕고, 한국의 노인 집에서 숙박을 하며 친교를 맺는 일을 하겠습니다.
4) 김홍식 박사님이 추진하던 후원 사업을 계속하시도록 한인회에서 적극 협조 조직적으로 일을 돕겠습니다.
여러분 많은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월 16일 2024년
Laguna Woods Village 한인회 회장 박승원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