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으로 마우스를

[2월22일] 생각만으로 마우스를 움직이는 데
성공한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로부터 처음으로 두뇌에 칩을 이식한 환자가 생각만으로 마우스를 움직였다는 소식입니다. 물론 다른 BCI(컴퓨터 두뇌 인터페이스) 업체는 그 단계를 넘어 대형언어모델(LLM)을 활용해 마비 환자가 말하거나, 걷게 만드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8년간 생각만으로 마우스를 움직이게 하겠다고 공언한 머스크에게는 이번 일이 큰 의미가 있습니다.
 BCI 역시 최근 1~2년 새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인간 뇌파를 읽어 생각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이를 활용해 그림까지 그리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현재 AI 디바이스는 음성을 통해 챗봇과 대화를 시작한 정지만, BCI가 발전하면 생각만으로 장치를 움직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SF 같은 미래는 결코 상상에 그칠 것 같지 않습니다.  
가우디오랩 “일레븐랩스 도전에 자신…멀티모달 사운드 생성 AI로 앞서 나갈 것”일레븐랩스가 사운드 생성 AI 진출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이 분야 선두 주자인 국내 가우디오랩이 그 이상의 기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저커버그, 이재용 회장 만나기 위해 방한…윤석열 대통령 면담 요청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샘 알트먼 오픈AI CEO에 이어 반도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재용 삼성 회장을 만날 예정입니다. 또 윤석열 대통령 면담을 위해 일정 조율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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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병원의 환자 데이터로 생물학 범용 모델을 만들겠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기존 단백질 생성 AI는 이들이 구축하려는 모델 중 일부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MS, 자체 AI 칩 이어 AI 서버 장치 개발…”엔비디아 의존 줄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AI 칩을 지난해 공개한 데 이어 서버 장치까지 따로 개발한다고 합니다. 이게 다 GPU 부족 때문입니다.  
문샷, 중국 AI 스타트업 사상 최고 펀딩 기록…1년 만에 기업가치 33조
중국에서도 AI 투자 붐이 대단합니다. 이번에는 생긴 지 1년 된 스타트업이 단번에 유니콘으로 올라섰습니다. 투자 액수는 중국 역대 AI 스타트업 중 최고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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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갤러리’가 업데이트됐습니다. 이번에는 미드저니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그려 봤습니다. 어디까지 사람이고 어디까지가 장치인지 헷갈리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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