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V 우리의 낙원

목 차•CONTENTS
6 라구나우즈 찬가
7 <서시>마침표에 도달하기 전에 | 김소향 시인
8 <인사의 글> Paradise | 고영주 문협 회장
10 <감사의 글> 우리의 낙원 | 박용진 한인 회장
12 <머리말> ‘우리의 낙원’ 출판을 축하하면서 | 이강민 한인회 이사장
14 <격려의 글> 라구나 우즈는 은퇴자의 낙원 | 최석호 가주 하원의원
15 <격려의 글> ‘우리의 낙원’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미셀박 스틸 가주 하원의원
16 <휘호> 중용 | 곽병희 서예 작가
20 바위 | 이윤홍
22 100달러 한 장 | 김석홍
24 심금을 울리는 선율, ‘ Traumerei ’ | 임건식
28 United Mutual Board Director 당선 소감 | 이은주
1 부 감사와 은혜의 향기
32 편지 | 오성규
33 자연이 노년에게 주는 메시지 | 고영주
34 나이 타령 | 최석호
38 천상의 메아리 강목본 성악가 | 편집자
40 아름다운 동행의 삶 | 김원기
42 벌거숭이 오리는 오늘도 살려 달라고… | 김귀양
2 부 살며 생각하며
46 나도 꽃이다 | 고정자
47 님은 갔습니다 | 채호원
48 내 막내 여동생 | 강수지
50 당신도 울고 있네요 | 강홍식
52 빨간 낙엽 같은 이별 | 고영주

4 부 건강하고 지혜로운 삶을 위하여

56 생명 | 박 청
57 살아 있는 낭만 | 최용완
60 그래도 다시 한번 | 이원문
62 기공 단련 | 박태빈
64 잘난 오 형제 | 고영주
68 나눔의 공동체 | 이종민
71 내가 Role model? | 고영철
72 LWV 골프 Rule | 바니윤
74 병상 일기 | 장금주
77 웰컴 투 라인 덴스 클라스 | 최순옥
78 아마존 강의 고기잡이 추억 | 박제송
80 현대 문화인의 병에 대하여 | 이강민


5 부 인연과 추억의 파노라마

84 운수 좋은 날 | 정찬열
  복음의 은인 후손
85 Jean Underwood를 생각하며 | 김석자
88 인생 외길을 걸으며 (임동호) | 편집자
90 큐바를 여행지로 택한 것은? | 양정애
94 잔인한 2020년을 훌훌이 보내며 | 주 강
98 2T2H | 김성웅
104 Renecscene | 민공기

6 부 사색의 창가에서
112 빙그레 | 고영주
113 마음의 행적(行蹟) | 연규호
124 선택의 기로에서 | 이덕희
128 말, 너 때문에 내가 산다 (송두빈) | 편집자
130 여보, 고마워 | 장원호
135 인생을 노래하자 | 소피아 최
136 여생을 아름답고 멋지게 | Root

7 부 탐구의 세계

140 달빛이 밝으면 | 한자영
141 통일은 누가 하나요! | 김선하
144 치매야 어디갔니? | 손기용
150 Blue Zone과 장수촌 라구나우즈 | 이영범
152 ‘이슬람 바로보기’란 책을 읽고 | 강홍식
154 시니어타운 골프치는 여인들 | 박승원

8 부 여생지락의 삶
158 마음을 날리는 골프 | 이혜규
159 후손들에게 위대한 유산을 … | 김홍식
162 내 평생 음악 여행 | 김선하
166 우리의 낙원 라구나우즈 | 박용진
169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다 | 정베드로
170 라구나우즈 남성합창단 | 김영국
174 함께 하는 여행길에서 | 송기평

9 부 두고온 내 고향

178 맞선 | 고정자
179 정능 골짜기 | 이 황
182 “샬라, 샬라” 이런 여행하셨나요? | 피효자
184 그리움이 꽃이 되어 | 윤경순
188 6.25 체험 | 강홍식

10 부 영적 삶을 위하여

194 시간의 주관자 | 채호원
195 어두움 터널 속 간구 | 채호원
196 나 언제 집에 가? | 김인수
198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 홍대욱
200 職業選擇과 그에 따른 社會奉事 | 임흥순
204 우간다에서 온 소식 | 신동수
207 막달라 마리아의 노래 | 림학춘
208 7월 18일 주일예배 기도문 | 김경자

210 이야기를 마치며

부록
215 1. 나의 취미생활
227 2. 사진 공모
247 3. 동아리 소개
263 4. 후원해 주신 분들
신옥자 곽병희 이혜규 박 청 강홍식
손기용 강목본 박승원 정주택 유재성
Brian Kim 이선용 박제송 김소향
김소향 피효자 주 강 김수경
이덕이 노조앤 김귀양 임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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