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장 김일홍,오늘 한인회 총회 사태의 수습방안을 드립니다.
오늘 총회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370명이 오셨습니다.저녁을 350 명 분을 준비했는데 20명이 식사를 못하셨습니다.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실줄 몰랐습니다. 식사 못하신 분 죄송합니다.그동안 한인회가 말이 좀 많다 보니 무슨 일들인가 걱정이 되어 오신분들이 많았습니다. 말은 좀 있었습니다.오늘 총회를 다툼으로 보신분들이 많았습니다.김일홍 은 다툼으로 보지 않고 Laguna Woods 의 발전의 과정으로 봅니다.홍수가 나면 다시 건설을 하듯이 발전의 과정에서 때로 시행착오가 일어 납니다.
고쳐 나가는 겁니다.어떤 분은 “이사회 꼬락서니”를 보니 잘 터졌다고 말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2013년 에 한인회 회장을 하신 유태영 전 회장님은 “쓰레기 이사들 싹 쓸어 버려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그러지 않아도 저는 몇날 몇밤을 자지 못하고 목이 타고 불면증에 시달렸습니다.해결의 방안이 나오지 않습니다.사태의 해결 방안을 찾아 원로님들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먼저 임흥순 목사님에게 물었습니다.목사님 말씀이 ” 정관 7장 3조의 임원 한인회장 임기: 1년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1년더 재임할 수 있다.” 라고 되어있으니 김일홍 회장이 1년을 유임한다고 선포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차분이 수습을 하라고 하십니다. 장수현 전 한인회 부 회장님은 ” Board Member 4 분에게 (윤문길, 이은주, 박상근, 최미길)한인회의 분규 해결을 일임 하자는 안을 내어 찬성을 얻은 바 있습니다. 모든 원로 님들이 회장 공백기가 있어서는 안되니 김일홍 현회장이 정관 7장 3조의 안대로 회장을 계속 하고 현 재 남은 2명의 이사 Board Member (이은주, 윤문길) 와 Board Member 인(최미길, 박상근) 그리고 참신하고 양심적인 원로 몇분을 모시고 한인회를 구성하기로 하는 안을 370명 한인회 회원에게 내용의 안을 물어 동의와 재청 을 그리고 기립 을 해서 찬성을 받았습니다. 이제 본인 김일홍 이 수습을 하는 날 까지 한인회 회장으로 권한을 행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쉬운 것은 한인회 회계감사는 12월 1일 끝났고 오늘 발표를 해야 하는데 왜 회계감사를 차일피일 밀고 감사결과를 발표 왜 안하는지 모르겠 으며 그것은 옳지 못한 처사 입니다. 앞으로 회계감사는 한인회 회원중 전문가 또는 CPA 에게 감사를 받기로 하겠습니다.그리고 앞으로 한인회를 비방하거나 돈을 횡령했다거나 하는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은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Laguna Woods 에서 우리 형제처럼 지내야 합니다
서로 비방하거나 잘잘못을 거론하시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편한 밤 되시고 안녕히 주무 시기 바랍니다.
한인회 회장 김일홍 드림.

Kim, Il Yong 회장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무슨 말을 하든지 저는 알지요. 고생하셨고 잘하셨다고 저는믿고 있지요. 파이팅.
고승일
안녕하세요. 어제 총회를 이렇게 하시려고 하셨던 것입니까. 여쭈어 보고 싶고요.
어떤 한사람 이사회 두사람을 제외한 모두를 모욕주기 위해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습니까.
이사회 쓰레기 같다고 쓸어 버리라고 망언한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 하고 싶어서 이사한 사람이 없는데 회장님의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목사님 시작 기도부터 어떤 계획을 느끼시고 했는지 전날 화합하자는 자리 마련은 어떤 의미인지 여쭈어 보고 싶어요. 또 계획적으로 보드멤버들의 농간에 한인회 전체의 목소리는 아닌 것으로도 아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는 말도 안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마음이며 똑똑하고 훌륭한 분이 어제와 같은 부끄러운 총회가 아닌 서로를 위로해 주고 안아주는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라구나우즈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회장님을 믿었던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나 스스로 기도하면서요.
회계감사의 경우도 투명하다면 어떤 떠도는 루머에 공개적으로 답하지 마시고 떳떳하게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송기평